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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노동뉴스
“경기도청, 비정규직 차별 여전… 아파도 못 쉬고, 초과수당도 .. 
[천지일보 경기=이성애 기자] 경기도청. ⓒ천지일보 2018.7.25전문가 “병가 못 내면 인권문제”경기도 “차별 있으면 시정요구”[천지일보 경기=이성애 기자] “병가조례는 무용지물이고, 아프면 그만둬야 하는 분위기입니다. 11개월짜리 비정규직이라 정규직과 차이는 이해하지만, 차별은 말이 안 됩니다.”25일 경기도청 비정규직이라며 익명을 요구한 제보자 A씨가 “도청 내 비정규직 숫자는 많이 줄었지만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대우는 아직도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6월말 현재 경기도청 공무원 38..  admin2018-07-25  833
'교육현장부터 비정규직 처우개선', 학교 용역근로자 4천여명 .. 
서울시교육청, 학교는 9월 1일부터 직접고용…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 병행[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지난 3월부터 5차에 걸친 노사전문가협의체의 협의를 통해 공립학교 및 소속기관에 근무하는 청소·당직 근로자, 시설관리직원, 콜센터직원, 전산센터직원, 기록관직원 등 용역근로자 4,006명을 직접고용으로 전환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직접고용 전환 직종은 청소(1천734명), 당직·경비(1천669명), 시설관리(567명), 콜센터·전산센터·기록관직원 등(36명)이다.서울시교육청 ..  admin2018-07-24  865
한국지엠 비정규직 농성 15일째 "진짜 사장 나올 때까지" 
사측 법원에 ‘출입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 시 ‘물리적 충돌’ 예상 ▲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 금속노조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는 법원이 판결한 '진짜 사장(=한국지엠 사장)'이 나올 때까지 농성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김갑봉법원 판결과 고용노동부의 명령을 토대로 사장실을 점거하고 정규직 전환을 요구 중인 금속노조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부평, 창원, 군산)의 점거 농성이 지난 23일로 15일차에 접어들었다.법원이 '한국지엠이 실제 사용자'라고 판결했지만 한국지엠 사측은 대화엔 응하..  admin2018-07-24  912
서울교육청, 비정규직 용역 노동자 4천여 명 직접 고용 
 서울시교육청이 소속 기관과 공립학교에서 일하는 용역업체 소속 노동자 4천여 명을 직접 고용하기로 했습니다.전환 대상은 청소와 시설관리, 경비 직종 노동자 등으로 오는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차례로 직접 고용이 이뤄집니다.서울시교육청은 직종에 따라 정년을 60세와 65세로 결정했으며, 현재 일하는 노동자 가운데 이미 정년을 넘긴 사람은 유예기간을 적용해 재계약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습니다.Posted : 2018-07-22 09:49   admin2018-07-23  814
‘응급처치’ 교육서 ‘비정규직’ 제외… 어이없는 경북도교육.. 
안전한 학교 만든다며 정규직들만 교육시켜… “생명 구하는데도 정규직 있나” 반발경북도교육청이 학교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심폐소생 및 응급처치 교육’에서 시간제 강사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인 교육실무직원들을 제외해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부산에서 발생한 한 사고와 관련해 당시 단 한 명의 교직원도 심폐소생 등의 응급처치를 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자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학교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admin2018-07-23  855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 1년…13만여명 비정규직 벗어났지만 .. 
핵심 공약 2020년 목표치 75% 달성  논란됐던 예산 소요도 큰 문제 없어  또 다른 비정규직 ‘자회사 방식’ 문제  사업장별 ‘상시 업무’ 해석 차도 숙제 지난 1년간 비정규직 노동자 13만 2000여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이는 정부가 2020년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목표 인원(17만 4935명)의 75.8%에 해당된다. 고용노동부는 19일 “정책 추진 1년을 맞아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정규직 노동자는 13만 2673명이었다”고 밝혔다. ‘공공..  admin2018-07-20  928
청년 비정규직 일자리만 양산한 보건의료산업 
전체 비정규직 일자리 중 청년 노동자가 71.4%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동자 대상 실태조사“만성적 인력 부족에도 비정규직 일자리로 돌려막기”보건의료현장의 비정규직 일자리 중 20~30대 청년 노동자가 71.4%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보건의료산업이 청년 비정규직 일자리만 양산했다는 비판이 나온다.고려대학교 노동문제연구소는 보건의료노조의 의뢰에 따라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에 걸쳐, 전수조사의 방식으로 보건의료노조 조합원 5만7303명(2018년 1월 기준 가입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  admin2018-07-20  937
비정규직 10명 중 4명만이 '정규직 이직'…절반 이상은 제자리.. 
(자료=사람인)[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비정규직 근무자 10명 중 4명만이 정규직으로 이직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은 이직을 했지만 또 다시 비정규직으로 입사한 셈이다. 사람인이 최근 1년간 이직한 경험이 있는 직장인 228명을 대상으로 ‘이직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비정규직이었던 응답자의 44.4%가 정규직으로 이동했다고 답했다. 정규직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인 92.3%가 정규직으로 이직했다.  이직 사유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구분 없이 커리어 관리를 위한 선택이었다. 기존 정규..  admin2018-07-19  818
지난 1년간 공공부문 비정규직 13만2673명 정규직 전환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지난 1년 동안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약 13만3000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된 것으로 집계됐다.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 계획'을 발표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약 1년 동안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 비정규직 13만267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이는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계획상 2020년까지 전환 대상 인원(17만4935명)의 75.8%에 해당한다. 정부는 지난해 7월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계획 발표에 이어 ..  admin2018-07-19  924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불법파견 등 해결에 본사가 나서야" 
[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차·기아차 비정규직지회는 18일 "하청 노동자와의 교섭에 그룹 본사가 직접 나서라"고 요구했다.이들은 이날 오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대기아차는 사내하청 노동자들에 대해 고용노동부와 법원이 '불법 파견'이라는 판단을 계속해서 내려왔으나 변화를 주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현대기아차는 사내하청 노동자들에게 올해 인상된 최저임금도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있고, 울산..  admin2018-07-18  1024
제주대,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와 업무 협약 
제주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철웅)은 17일 대학 인문대학 1호관 3층 LINC+사업단 세미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양경호)와 제주지역 비정규직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대 학생들의 비정규직 근로에 대한 권익보호와 재학생 대상 노무관련 교육에 대해 상호협력키로 했다.제주대 LINC+사업단 강철웅 단장은 “현장실습, 인턴십, 아르바이트 등 비정규 근로에 대한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admin2018-07-18  997
SK브로드밴드비정규직지부 5개 지역 2차 파업 
‘대체인력 저지, 생활임금 쟁취’ 파업대회에 1천500여명 참여 ▲ 희망연대노조 sk브로드밴드비정규직지부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 sk서린빌딩 앞에서 대체인력 저지와 생활임금 쟁취를 위한 파업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정기훈 기자>SK브로드밴드 자회사인 홈앤서비스 노동자들이 지난달에 이어 2차 파업을 했다. 희망연대노조 SK브로드밴드비정규직지부는 16일 오후 전국 5개 지역에서 파업 대체인력 투입 중단과 기본급 인상을 요구하며 2차 파업대회를 열었다. 수도권과 호남, 부산·울산..  admin2018-07-17  1025
한국GM 비정규직 사장실 농성 1주일째…사측은 묵묵부답 
물량 없는 부평공장 인력 감축 가능성 직접고용 호소하는 한국지엠 비정규 노조원들[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한국지엠(GM)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사장실 점거 농성이 1주일을 넘겼지만 노사 갈등은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16일 한국GM 비정규직지회에 따르면 황호인 부평비정규직지회장을 포함한 조합원 11명은 한국GM 부평공장 카허 카젬 사장실을 8일째 점거 중이지만 사측과의 대화는 1차례도 갖지 못했다. 이들은 사측이 사장실 무단 침입을 이유로 음식물 반..  admin2018-07-17  1012
“여성고용률 높이고 비정규직 정규직화해야” 
한국노총 여성활동가 역량강화 여성노동교실 … 9월 전북, 10월 부산에서 열려 ▲ 한국노총한국노총이 여성활동가 역량을 강화하고 노조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여성노동교실을 개최했다. 한국노총은 지난 13일 오전 청주에 위치한 충북지역본부에서 여성노동교실을 열었다. 이날 교육에는 충북과 충남·세종, 대전지역 여성 노조간부와 조합원 11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노총은 “조직 내 여성참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역량강화를 통한 노조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여성노동교실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admin2018-07-16  1066
“노동자 절반 비정규직… 사회안전망 확충해야 ‘워라밸’ 실현..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2주… 전문가들이 본 노동시간 단축 과제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된 지 2주일 정도 지나면서 우리 사회에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일터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진 직장인을 겨냥한 문화 프로그램과 자기계발 강좌가 늘어나는 등 ‘저녁이 있는 삶’을 체감하는 노동자들이 생겨나고 있다. 반면 퇴근 뒤 집으로 일을 짊어지고 오거나 임금이 줄어드는 부작용도 발생하고 있다. 노동시간 단축은 ‘과로사회’를 벗어나기 위한 첫걸음이자 일과 생활의 균형(Work and Life Ballance..  admin2018-07-1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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