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최근소식
공지사항
주요노동뉴스
비정규직동향
문의메일 : Mail to admin
팩스 : 031-925-9093
- 평일 : 09:00 ~18:00 까지

- 일요일/ 공휴일은휴무입니다
최근소식 > 주요노동뉴스
 주요노동뉴스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직접고용 '연내 타결' 촉각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최근 분당서울대병원, 제주대병원 등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직접고용 합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은 4개 국립대병원 노사도 연내 극적 타결이 가능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분당서울대병원, 제주대병원은 노사가 직접고용에 합의했으며 충남대병원도 직접고용 조건에 노사가 동의한 상황에서 오는 12월24일~26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표로 직접고용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하지만 부산대병원을 포함 보건의료노조 산하 4개 국립대병원은 여전히 직접고..  admin2019-12-23  80
정규직 떠난 자리 비정규직 들이는 용인경전철 
수도권 경전철인 용인 에버라인노선 운영회사 노동자들이 비정규직 채용 중단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예고했다.공공운수노조 용인경전철지부는 17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한 운행조건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올해 임금·단체교섭이 결렬돼 30일부터 이틀간 경고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용인경전철은 네오트랜스㈜가 운영한다. 용인 에버라인 유지보수와 전력·차량 관리업무를 맡고 있다. 경전철 사업 시행사인 용인경량전철주식회사에서 2016년 8월부터 7년간 운영권을 위..  admin2019-12-18  131
금융권 정규직·비정규직 차별은 "양반·상놈 관계" 
"그분(공채 정규직)들 절반이 서울대 나오고 대단한 사람들인 것 알아요. 그런데 같은 사무실에 일하면서 정규직들 책상, 의자, 책장은 다 바꿔주는데 자회사 직원들은 의자 다리가 나가서 기대앉지를 못해도 몇 개월째 바꿔주지 않아요. 같은 사무실인데 파티션, 의자, 책상 색 다 달라요. 누가 자회사 직원인지, 정규직인지 자리보고 딱 알게끔 해놨어요. 명절에도 누구는 갈비 세트, 누구는 1만 원도 안 되는 샴푸세트 주고. 꼭 조선시대 양반 상놈 노비 신분체계 같아요. 이런 거 너무 품위 떨어지지 않아요?" (..  admin2019-12-13  168
CJ헬로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보장 약속 및 노동인권 존중 촉구 
[서울=뉴시스] 이종철 기자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과 희망노조연대 CJ헬로 고객센터지부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CJ헬로 비정규직 노동자 인수 시, 고용보장 약속 및 노동인권 존중을 촉구하고 있다.   admin2019-12-13  128
'비정규직 700만 돌파', 비중 36.4%로 급증…"조사방법 변경 .. 
비정규직 평균 월급 173만원, 정규직 절반 수준 전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근로자가 차지 비중 36.4%에 달해【 청년일보 】 비정규직 근로자가 748만100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집계됐다. 전체 임금근로자 중에서 비정규직 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36.4%에 달했다.정부가 고용난 해소를 위해 단기 재정일자리를 늘리면서 60세 이상·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 비정규직 근로자가 증가했다. 이와 더불어 정부가 올해부터 통계 기준을 강화해 이전에는 포착하지 못했던 비정규직 근로자를 추가로 파악한 ..  admin2019-12-09  169
한국GM 40대 비정규직 근로자 숨져…노조 "스트레스 원인"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한국지엠(GM) 부평공장에서 근무하던 40대 비정규직 근로자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인천 부평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8시께 인천시 부평구 한국GM 부평공장 도장부 사무실에서 A(47)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직장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A씨는 당시 부평공장에서 근무하던 중 구토를 하고 가슴 통증을 호소해 도장부 사무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  admin2019-12-02  176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의 공통점, 비정규직이 없다 
[토론회]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과정은 어떻게 이뤄졌나 청소, 보안 노동자는 비정규직으로 써도 된다는 생각.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채용 절차가 다르기 때문에 결과의 불평등은 당연하다는 생각. 비정규직이 줄어들고 정규직이 늘어나면 정규직의 고용이 불안해지고 임금이 오르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    이런 통념을 뚫고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의 직접고용을 이룬 사례가 있다. 국립대병원 노동자들의 노동조합인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의 서울대병원분회와 경북대병원분회 이..  admin2019-11-27  117
강원대학교병원, 노사합의 끝에 비정규직 제로 시대 열었다 
직접고용 비정규직 162명 전환에 이어, 간접고용 비정규직 98명도 모두 정규직 전환강원대학교병원이 '비정규직 제로'로 접어들었다. 강원대병원 직접고용 비정규직 162명을 지난해 전원 정규직 전환한데 이어, 21일 간접고용 비정규직 98명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데 합의했다. 문재인 정부의 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지침 발표 2년여 만이다. 이로서 청소· 콜센터· 주차· 시설관리· 경비· 전산관리 직무에서 일하던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정규직 신분을 보장 받게 고용불안을 덜게 됐다. 전국 14개..  admin2019-11-22  136
비정규직 작년보다 늘어... 최근 12년 통틀어 최고 수준 
비정규직 근로자가 올해 8월 기준 75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전체 임금근로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6%로, 최근 12년을 통틀어 최고 수준이다. 통계청이 10월 29일 발표한 ‘2019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 수는 748만 1000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임금근로자 2055만 9000명 중 36.4%에 달하는 수치다. 2007년 3월 조사(36.6%) 이후 12년 만에 가장 높다. 지난해 10월 통계청이 발표한 같은 조사에서는 그해 8월 기준으로 ..  admin2019-11-20  126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대량해고 즉각 중단하라!" 
지난 13일, '함께살자 경남대책위'는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지엠(GM)은 비정규직 대량해고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지역 노동계·정당·단체 강경투쟁 '선포' “한국지엠(GM)은 비정규직 대량해고 중단하라! 한국지엠 구조조정 정부와 지자체가 즉각 나서라!”  한국지엠 창원공장이 올 연말 비정규직 대량 해고를 예고한 가운데 이에 반발한 경남지역 정당과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이같이 촉구하고 나섰다. 최근 한국지엠은 지난해 정부의 대..  admin2019-11-14  195
노사발전재단, 비정규직 고용차별 개선 독려 나선다 
노사발전재단이 서울지역 12개 사업장과 손잡고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사진은 노사발전재단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이 비정규직 차별 개선을 위해 진행한 심화교육 장면. 사진제공 노사발전재단[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노사발전재단이 서울지역 12개 사업장과 손잡고 비정규직 고용차별 풍토 해소에 앞장선다. 노사발전재단 차별없는 일터지원단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지원단 서울사무소에서 ‘2019년 차별없는 일터지원사업’에 참여한 서울지역 12개 사업장과 ‘차별없는 좋은 일터 만들기..  admin2019-11-14  169
'비정규직 700만 돌파', 비중 36.4%로 급증…"조사방법 변경 .. 
비정규직 평균 월급 173만원, 정규직 절반 수준 전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근로자가 차지 비중 36.4%에 달해【 청년일보 】 비정규직 근로자가 748만100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집계됐다. 전체 임금근로자 중에서 비정규직 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36.4%에 달했다.정부가 고용난 해소를 위해 단기 재정일자리를 늘리면서 60세 이상·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 비정규직 근로자가 증가했다. 이와 더불어 정부가 올해부터 통계 기준을 강화해 이전에는 포착하지 못했던 비정규직 근로자를 추가로 파악한 ..  admin2019-11-07  200
급증한 민간 비정규직, 정부 해법은 오리무중 
국정과제로 약속한 '비정규직 사용사유 제한', 경사노위로 논의 넘겨 경사노위도 노사 이견 크다는 이유로 공식기구서 논의 못해…결론내기 어려울 듯"어려운 이슈 번번이 경사노위行…탄력근로제·ILO 협약 실수 되풀이해선 안돼"최근 비정규직이 급증한 통계 결과에 정부 고용 정책에 비상불이 켜졌지만, 정작 핵심 대책으로 꼽히는 '사용사유 제한' 법제화 논의는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지난 1년 동안 비정규직이 86만 7천명이나 늘어났다. ..  admin2019-11-04  232
비정규직 작년보다 늘어... 최근 12년 통틀어 최고 수준 | jobsN 
비정규직 근로자가 올해 8월 기준 75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전체 임금근로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6%로, 최근 12년을 통틀어 최고 수준이다. 통계청이 10월 29일 발표한 ‘2019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 수는 748만 1000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임금근로자 2055만 9000명 중 36.4%에 달하는 수치다. 2007년 3월 조사(36.6%) 이후 12년 만에 가장 높다. 지난해 10월 통계청이 발표한 같은 조사에서는 그해 8월 기준으로 ..  admin2019-10-31  240
울산학교비정규직 "직종간 차별 철폐, 동일 임금인상"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3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간제와 보수체계외 직종에 대해서도 동일 임금인상 적용을 요구했다.(사진=반웅규 기자)지난 15일 교육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임금협상을 타결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이번 합의에서 제외된 직종에 대해서도 동일한 임금인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3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간제와 보수체계 외 직종도 일반교육공무직과 차별없이 임금인상이 적용되어야 한다"며 이..  admin2019-10-24  235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이름  
상호 : 고양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사업장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601 고양종합운동장내 A-26   대표자 : 손용선  사업자번호 : 128-82-83251
대표안내전화 : 070-8817-9092   FAX :  031-925-9093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손용선
Copyright ⓒ 2020 Goyang Irregular Workers Support Cente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